2025년 8월 17일 - 22일, 9개월 아기랑 6살 언니랑 엄마. 아빠 모시고 떠난 나트랑 가족여행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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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tty 작성일25-10-04 04:31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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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아 나트랑미러급 빈펄 깜란 리조트 로비전날 새벽에 비가 내렸다.아침에 일어나니 바닥이 촉촉하게 젖어있다. 덕분에 달팽이(우리나라에서 보는 달팽이가 아님. 손바닥만함ㅋㅋ)도 많이 보였고날씨가 덥지 않아서 다행이다.사실 아침 6시에 조식 먹으러 나와서 더울 느낌이 없다.멜리아 빈펄 깜란 리조트 조식한국인 특성에 맞게 신라면도 있다.근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 나트랑미러급 맛이 아니고,, 라면 제조법도 독특하다.신기해서 갖고 왔는데 맛없...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있는데 4일 내내 먹었더니 똑같은 재료 똑같은 음식 좀 지겹긴 하더라.다들 조식은 큰 기대하지 말라 했는데 역시나 2일차 되니 먹을 음식이 없어서 아쉬웠다.그렇지만, 4일 동안 부지런하게 조식 먹으러 다녀온 우리멜리아 깜란 리조트 나트랑미러급 1일 2수영 밥 먹고 와서 수영오후에 4시부터 수영우리 첫째가 제일 신나함.나벱 나트랑285,000동물놀이 더 할 거라는 첫아이는 할머니랑 할아버지한테 맡기고낯가림이 심해서 여행 내내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안기지도 않은 둘째 데리고 나트랑 시내로 나왔다.일단 배고프니 밥 먼저원래 옆에 있는 매장 가려고 했는데 이 더위에 나트랑미러급 땡볕에서 대기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20명은 넘게 대기함) 하기 싫어서 옆집 갔는데 여기도 나름 맛있었다.칼칼한 곱창 쌀국수랑 스프링롤, 사진에는 없지만 2번이나 시킨 완탄 그리고, 망고 스무디다 맛있었다.65B 과일가게망고, 애플망고 380,000동(냐짱 도깨비 할인)어제 망고 2킬로, 애플망고 2킬로 구매해서 다 먹고나온 김에 다시 나트랑미러급 샀다. 망고 킬러들...제시프르츠 망고 빙수220,000동쇼핑한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더우니 땀 좀 시킬 겸 배부르지만 망고 빙수나벱 식당 맞은편에 위치해있고,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와서 시원하게 망고 빙수 먹을 수 있는 곳꾸이반미 포장150,000동숙소에서 먹으려고 오빠 보고 알아서 사 오라고 말한 반미베트남 전통 반미랑 대중적인 반미를 나트랑미러급 사 왔다.확실히 우리 입맛에는 대중적인 반미가 맛있었다는.하랑 식당1,323,000동/ 나트랑도깨비 할인베트남까지 와서 삼겹살 먹는 가족 우리... 뿐만 아니라 식당 가니 죄다 한국인들쌀국수만 먹어서 솔직히 좀 질린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저녁에 삼겹살 먹으니 느끼함도 없고 맛있었다.작년에 다낭 롯데마트 안에 있던 삼겹살집 갔을 나트랑미러급 때는 고기에서 냄새나서 실망했는데, 하랑 식당은 고기 냄새도 나지 않고 고기도 직접 구워서 자리에 놔주셔서 몸에 기름 튀길 일도 없고 9개월 아기랑 가기도 좋았다.깜란지역은 무료 픽업 서비스도 가능해서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온 삼겹살집 강추(사장님이 한국인임ㅋㅋㅋ )2일차 쇼핑물놀이하다가 갑자기 시내 나간 이유는??아빠랑 나트랑미러급 남편이 잠수하면서 수영하는데 물안경이 없어서 큰딸 꺼 구겨 넣으면서 사용했다.안되겠다 싶었는지 물안경 하나 사러 가자며.그래서 나갔다 왔다.나갔다 오면서 악어샵가서 쇼핑도 하고, 갑자기 필받아서 미러급 가방 하나(생선으로 내가 사줌ㅋㅋ) 구매해 주시고, 아주 짧지만 알차게 쇼핑했다.지금 와서 생각하는 건데 시내 로컬샵좀 더 쓸어올걸. 나트랑미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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