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8/25] 나트랑 4박5일 여행 첫째날, 나트랑 도착! 짭샵/악어샵/JW gift 등 구경 다니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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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lva 작성일25-09-30 16:07 조회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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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8월 나트랑짭샵 여름 휴가겸 찧니와 다녀온 나트랑 여행베트남은 우기라 비가 많이 올까봐 걱정이었는데찧니가 날씨요정인가 여행 내내 비는 구경도 못했다!!오히려 한국보다 안덥고 안습하고 날씨 짱 좋았음찧니 퇴근하고 공항 가느라 고속도로는 엄청 막히고늦을까봐 불안하고… 차가 너무 막혔었다하지만 나는 고속도로의 시간의 마술사였다누가 보면 똥매린줄 알았을듯 … ㅋ무튼 잘 도착해서 체크인, 위탁수화물 던져놓고배고프니 쉑쉑버거에 가서 저녁으로 햄버거를 먹었다인천공항 쉑쉑버거 감자튀김 맛집임이번에 비행기를 특가로 왕복 인당 24만원에 끊었다찧니의 나트랑짭샵 집념 ㅋㅋㅋㅋ 그래서 위탁수화물은 따로 결제해야하는데 우리는 같이 출발할거라 위탁은 한개만 신청하고 하나는 기내 수화물로 가져감 !가보자고 !!!늘 설레는 이곳 ㅎㅎㅎBut ㄱ ㅐ~~ 같은 이스타젯 ^^이 날 태풍 이슈로 연착이 한시간 반이나 됐다그래도 싸게했으니 포기하고 그대로 안대 끼고 딥슬립함오잉 눈 떠보니 깜란공항베트남은 한국보다 2시간이 늦어서 도착하니 3시쯤이었다 2시간 벌었자나? 도착의 기쁨도 잠시… 깜란 공항에서 숙소까지 그랩을 불러서 50분 정도 가야했다버스, 그랩, 나트랑짭샵 단체버스 등 방법이 여러갠데우리는 다른거 생각 안하고 바로 그랩을 불러 나트랑까지 택시타고 갔다 이게 가장 맘 편한 방법금액은 약 32,000동 대충 15000원이라 바로 고!그렇게 도착한 하바나 나트랑 호텔 !호텔 도착하니 4시가 넘은 시간이었음 (연착 ㅂㄷㅂㄷ..)야경도 잠깐 봐주고 둘다 너무 피곤해서 씻고 잠옷만 꺼내입고 바로 잠들어버렸다 ㅋㅋㅋㅋㅋ ㅋ ㅋ? 피곤? 하지만? 바로 찧니 깨워서 8시쯤내려가서 조식을 때려줬다첫날의 조식은 … 야무지게하바나 나트랑 호텔 나트랑짭샵 조식은 먹을게 별로 없다메뉴도 매일 거의 비슷해서 질림 …하지만 호텔비에 포함이니 의지로 매일 가서 먹음ㅋㅋㅋ조식도 먹고 이제 나트랑 여행 첫날을 즐기기 위해나갈준비도 끝내고 호텔에서 보는 바다 뷰를 즐기고여행 첫 날 일정을 소화하러 갔다일단 먼저 나트랑 시내에 있는 김청에 가서 환전을 하고시내를 걷다보면 쭉~~ 짭 파는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우리는 먼저 유명한 가게 중 하나인 짭샵에 들렀다스투시가 티가 안나고 괜찮다는데 음..디자인이 영 맘에 나트랑짭샵 드는게 없어서.. 확실히 재질은 찐 스투시보다 좋긴 함 ㅋㅋ여기서 뉴발 모자만 하나 사왔다언니… 왜 이건 안사주는건데 ㅠ악어샵도 갔는데 역시나 맘에 드는건 없었음그나마 JW gift가 매장도 크고 종류도 많고직원도 많고 친절해서 거기서 싹쓰리함아미 티셔츠, 라코스테 맨투맨, 코끼리바지 샀음그리고 더위 식힐겸 CCCP 커피에 갔다대문짝만하게 적은 푸시 가 내 웃음 포인트 ㅠ ㅋㅋ찧니는 수박주스 나는 아이스아메리카노수박주스 비쥬얼이 엥 시럽이여? 했는데 시럽 아니고 착즙느낌 진짜 나트랑짭샵 개맛있음짭샵에서 산 뉴발 버킷햇여행 2-3일 동안 완전 잘 쓰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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