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숙소 하동 비바체리조트 객실 인피니티풀 수영장 바베큐 식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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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sha 작성일25-08-31 16:09 조회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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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이번 비바체 여름휴가에는 어디로 놀러갈까 고민 했다.늘 8월 말 쯤 늦게 휴가를 갔는데, 이번에는 8월말 부터 출장이 계속 있어서 늦게 쓰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 쪼개서 여러번 쉬기로 결정!!확실히 8월 중순 이후로 가면 가격이 좀 착했는데, 7월 말에 가려고 알아보니 가격이 후덜덜 했다.난 여름에 물놀이를 꼭 한번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이번에는 수영장이 있는 리조트로 가기로 결정!!해수욕, 계곡, 수영장 여러가지 물놀이가 비바체 있지만, 여러번 물놀이를 다녀보니 내가 제일 선호하는 물놀이는 수영장 이다.수영장 >>계곡 >>>>>>>>>>해수욕장제일 비선호하는건 해수욕장..부유물도 많고 찝찝해서 좋아하지 않는다. 해수욕은 손에 꼽을 정도인데, 이번에 강원도 여행에서 들렸던 우리나라 최북단 해수욕장인 명파 해수욕장을 보고 해수욕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 물이 정말 깨끗해서..ㅎㅎ여튼 집근처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수영하기 좋은곳은 어딜까 고민하다가, 늘 꼭한번은 가봐야지 라고 생각했던 하동 비바체 리조트로 1박을 잡았다. 비바체 7월 초쯤에 예약 할때 정부에서 재난 지역 숙박 쿠폰을 적용하여 예약 하여 좋은 가격으로 예약을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예약한 금액의 2배 금액으로 치솟는걸 보고 미리 예약하기 잘했다고 생각했다.하동 비바체 리조트는 수영장이 큰 리조트로 유명하다. 하동호를 끼고 있어서 주변에 하동호수 산책길이 있길래 뒷날 아침에 산책 했는데, 생각보다 조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깜짝 놀랬다. 놀러와서 조깅하는 사람이 진짜 대단한듯 하다.난 반쯤 돌다가 비바체 다시 되돌아 갔지만, 하동호수 한바퀴 도는데 2시간 정도 소요되는듯 하다.그리고 밤에는 산책하기 어려울듯 하다. 밤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산책로 길을 못찾아서 엉뚱한 곳으로 들어갔더니, 산책로 아니라는 표지판을 보고, 나처럼헤메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다.이번에 내가 배정받은 객실은 905호 12층 중에 9층이면 고층으로 배정 받은듯 하다.하동 비바체 리조트는 체크인전 모바일 키를 예약자 휴대폰으로 제공하는데, 이런 모바일키로 이용한 입실을 처음 이용해 봐서 굉장히 신선했고, 비바체 또 넘 편했다.객실 키는 휴대폰으로 공유 가능하다.체크인하고 수영하러 수영장으로 이동했는데, 사람이 꽤 많았는데도 수영장이 워낙 커서 그런가 물놀이 하는데 불편함은 없었다.그리고 일반 지하수 수영장으로 알고 있는데, 워낙 날이 더워서 햇빛에 물이 데워져서 그런지 물이 따뜻했다.수심도 깊은곳은 성인 가슴정도 높이까지와서 튜브도 타고, 잠수수영도 하고 놀기에 좋았다.호수뷰라서 그냥 물에 떠서 보기만 해도 경치도 좋아서 굿!!여긴 연인들 보다는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이 많이 비바체 보였는데, 오후 5~6시 쯤 되니 사람들이 많이 빠졌다.나도 오후 6시까지 수영을 즐기다가 뒷날 아침에 수영을 하자며 올라 갔다.비바체는 수영장 이용이 공짜고, 퇴실 전까지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저녁에 객실에서 수영장을 바라보니, 수영장 전용 청소기 여러대가 수영장을 청소하고 있었고, 직원들도 청소한다고 바빠보였다. 관리는 하는것 같은데, 사람이 많아 물이 더러워지는것 같다. 기본 객실을 이용했는데, 이렇게 방까지 딸려 있는 줄은 몰랐다. 이럴줄 알았으면 비바체 부모님도 같이 모시고 올걸 그랬다.방에는 에어컨은 없었다.화장실에 기본적으로 씻을수 있는 샴푸&바디도 있고, 핸드워시도 있었다.주방용품도 필요한건 다 있었다.비바체는 퇴실할때 분리수거를 해서 버려야 하는데, 버리는 곳은 리조트 주차장에서 본관으로 오는 길에 있다.뒷 날 아침 9시 부터 수영장 이용이 가능해서 8~9시 사이에 하동호수 산책하고, 9시에 수영하러 갔더니, 오히려 사람이 별로 없었다. 평소 수영장 다니던 사람들이 전문 수영(?) 운동 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너무나 비바체 궁금했던 하동 비바체 리조트..가족끼리 오기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고, 수영장은 온수풀이 별도로 있거나 한게 아니어서 날 더울때가 아니면물이 찰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주변에 음식 사먹을 곳은 1층에 비비큐 무한리필 말고는 없으니, 뭔가 사 와서 먹거나 음식을 해 먹어야 할 것 같고물놀이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해줄것 같고, 나도 매년 여름 1번은 오고 싶다고 생각했다.내년에 올때에는 하동호수 한바퀴를 꼭 다돌아 보고 싶다.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비바체 청학로 876 비바체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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